제주지역 마늘 최대 주산지인 대정농협의 올해산 마늘 수매가격이 상품 기준 ㎏당 380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수매가는 계약가(3700원)보다 ㎏당 100원 높은 수준이다.
대정농협의 올해산 마늘 계약재배 물량은 4100t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골프장을 자전거로 달린다…제주 미니벨로 페스타 연다
제주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보건당국 "주의 당부"
김광수 후보 측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의숙 후보 고발
제주서도 주식 투자 열풍…신용대출 늘고 정기예금 줄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