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사전투표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대책을 최종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전투표는 본투표일인 6월 3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국민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미리 투표할 수 있는 제도다.
사전투표소 점검에 나서기 전 윤 장관은 종로경찰서를 방문해 사전투표소 당일 불법 시위나 난동, 방화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한 경비 및 순찰 강화 대책과 소방 안전 대책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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