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이성미, 내게 장례위원장 하라고…수많은 후배 중 날 택해 감사"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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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이성미, 내게 장례위원장 하라고…수많은 후배 중 날 택해 감사" (못간다)

방송인 송은이가 선배 이성미로부터 장례위원장으로 지목받은 일화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은이는 "처음에 교회 다닐 때도 성경이 그냥 다 믿어졌다.지금 생각하면 희한한 일이다.이해는 안되는데 믿어는 졌다"고 운을 뗐다.

이에 이성미는 "그게 제일 큰 복인 것 같다"면서 "송은이를 보면 하나님이 참 잘 이끌어 나가시고, 은이 역시 그 이끄심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며 잘 따라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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