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8일 아동·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 실태와 과의존 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학부모 단체 관계자와 중·고교 교사, 전문가 등 7명이 참석해 학교와 가정에서 나타나는 SNS 과다 이용 문제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성욱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SNS 이용 증가가 청소년의 신체·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플랫폼 기능상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해외 정책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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