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TV와 드론 등을 활용한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AI CCTV는 입수 금지 구역이나 사고 위험 지역에 물놀이객 등이 들어가면 이를 인식해 경고 방송을 내보내고, 관리자에게 알림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도는 또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지역 안전관리 인력을 지난해 60명에서 올해 112명으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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