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K-뷰티는 이제 화장품 산업을 넘어 AI와 데이터, 디바이스가 융합된 미래 전략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한국콜마[161890] 종합기술원에서 열린 'K-뷰티 테크기업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이 만들고 세계가 따라오는 K-뷰티의 새로운 시대를 민관이 함께 열어가겠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정부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뷰티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K-뷰티 관광·수출 허브 조성 등을 추진해 K-뷰티가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도록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재경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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