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화 지연 우려 'KF-21'...캐노피 납품까지 ‘삐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력화 지연 우려 'KF-21'...캐노피 납품까지 ‘삐걱’

지난 2024년 6월 최초 양산 계약 체결 후 현재 본격적인 양산 과정에 있는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예산 문제로 전력화 일정에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조종석 덮개인 ‘캐노피’ 공급까지 제동이 걸려 사업이 제때 진행되는데 있어 빨간불이 켜졌다.

28일 KBS에 따르면 오는 2032년까지 총 120대의 양산 물량을 목표로 하는 KF-21 전투기의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납품하는 미국 업체의 몽니에 후속 양산 일정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캐노피 공급 차질 가능성이 발생하자 군과 방사청은 텍스타즈를 대체할 다른 공급선 확보를 추진 중이나 텍스타즈에 준하는 성능의 캐노피를 제작할 글로벌 방산 기업은 사실상 찾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