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연내 농어촌기본소득법 제정…제도적 토대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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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 "연내 농어촌기본소득법 제정…제도적 토대 만들것"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28일 "연내 농어촌기본소득법을 제정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이 시범 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송 장관은 "시범 사업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현금 살포 정책'이라고 하는데, 지방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농촌의 변화를 끌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농식품부가 지난달 추가경정예산 706억원을 확보해 공모한 농어촌 기본소득 2차 시범 사업에는 5개 군 안팎의 대상지 선정을 놓고 44개군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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