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전남·광주 지역민을 위해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 기관은 올해 중 전남과 광주지역을 포괄 지원할 수 있는 지역에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를 공동으로 개소할 예정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한 곳에서 금융, 복지, 재기지원 등 복합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성장 사다리 역할을 강화하는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민을 위한 대표은행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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