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부산시장 선거가 ‘깜깜이’ 기간에 돌입했다.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이날 마지막으로 공개된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단 1%p 차이의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같은 달 17~19일 실시한 조사에서 전 후보 47.3%, 박 후보 32.8%로 14.5%p였던 격차는 열흘 만에 1%p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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