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감독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6차전을 앞두고 "히우라는 내일(29일) 취업비자 발급을 신청할 것이고, 주말 정도에 귀국할 것"이라며 "비자 발급이 내일 완료되면 히우라를 바로 팀에 합류시킬 것이고, 30일 경기에서 지명타자로라도 쓸 생각"이라고 밝혔다.
일단 키움은 취업 비자 발급이 마무리되는대로 히우라를 경기에 내보낼 계획이다.
설 감독은 "내일 오후에 비자 발급이 끝난다고 하면 바로 토요일(30일)에 한국으로 올 것이다.토요일 경기 개시 시간이 오후 5시니까 시간상으로는 충분히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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