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토스뱅크가 경찰청과 손잡고 수사 일선에서 수십 년간 활약한 베테랑 퇴직 경찰관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겨냥한 지역사회 금융사기 근절에 나선다.
토스뱅크는 28일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공동으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토스뱅크 본사에서 지역 밀착형 금융 범죄 예방을 주도할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1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은 “수십 년간 쌓아온 퇴직경찰의 치안·수사 노하우가 금융사기 예방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뜻깊은 모델”이라며 “토스뱅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일상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