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어쩌나' 도루 1위 캡틴, 수비 도중 등쪽 불편감→28일 한화전 벤치 대기…'어깨 통증' 김영규는 상태 일단 지켜본다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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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어쩌나' 도루 1위 캡틴, 수비 도중 등쪽 불편감→28일 한화전 벤치 대기…'어깨 통증' 김영규는 상태 일단 지켜본다 [창원 현장]

그는 전날 7회 수비 과정에서 등쪽에 이상을 느꼈고, 최정원으로 교체됐다.

박민우는 올 시즌 46경기에서 타율 0.313 2홈런 30타점 31득점 19도루 OPS 0.838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같은 날 7회 올라왔지만 볼카운트 도중 교체됐던 김영규는 어깨 불편감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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