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中대사관, '韓은 단검' 비유 주한미군사령관에 "선 넘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한中대사관, '韓은 단검' 비유 주한미군사령관에 "선 넘어"

중국은 28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한국은 중국을 향한 단검과 같다'는 취지로 한 발언에 대해 반발했다.

앞서 브런슨 사령관은 중국을 견제하는 데 있어서 한국의 지리적 위치와 주한미군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한국을 "단검"(dagger)이자 "고정된 항공모함"에 비유한 적이 있다.

대변인은 일부 한국 언론도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을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면서 "주한미군사령관께서 역내 국가들을 존중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