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옛날이여'…39세 매커천, MLB 텍사스에서 방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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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옛날이여'…39세 매커천, MLB 텍사스에서 방출 대기

한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호령했던 베테랑 외야수 앤드루 매커천(39)이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 대기 조처됐다.

텍사스 구단은 28일(한국시간) 매커천을 내보내고 내야수 니키 로페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매커천은 메이저리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스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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