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없어요.”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8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안재석(24)과 박지훈(26)의 공존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안)재석이가 복귀해도 (박)지훈이와 함께 뛸 수 있는 방향도 생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안재석 대신 박지훈을 3루수로 내세워 공백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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