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 뒤 강행군을 이어간 고승민(24·롯데 자이언츠)이 지명타자로 나서며 관리를 받는다.
고승민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3연전 3차전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구단 관계자는 "고승민은 다리에 전체적으로 피로감이 있어 체력 안배 차원에서 지명타자로 출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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