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 토론…鄭·吳, 안전 문제·부동산 난타전 예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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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토론…鄭·吳, 안전 문제·부동산 난타전 예고(종합)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직후에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최근 불거진 안전 문제를 중심으로 오세훈 시정 10년 심판론을 공세적으로 제기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안전사고에 대한 직접적 책임에는 선을 그으면서 부동산 정책 문제를 연결고리로 역공을 펴는 전략을 세우고 있어 두 후보 간 치열한 공방이 진행될 전망이다.

나아가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토론회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후보간 GTX-A 철근 누락 사태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등 안전 문제와 부동산, 주거, 청년 등을 놓고 난타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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