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사비우는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데 긍정적이다.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비우 이적설에도 잔류를 추진했는데 올 시즌 내내 교체 선수에만 머물렀다.사비우는 미래를 고민하고 있으며 토트넘이 영입하려고 노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비우가 또 토트넘 관심을 받고 있다.
2024-25시즌에는 주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활용되며 프리미어리그 29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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