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후보들, 문화예술 정책 공약 실종” 경기민예총 비판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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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후보들, 문화예술 정책 공약 실종” 경기민예총 비판 성명서 발표

경기도지사 후보들의 문화예술 정책 분야 공약이 사실상 실종된 가운데 도내 문화예술인들이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또한 “문화공약이 없는 후보들은 문화예술 정책 부재에 대해 해명하고 공약을 분명히 하고, 공약을 제시한 후보들 역시 문화산업과 시설 중심 접근을 넘어 문화 민주주의에 기초한 경기도 문화정책의 전환 방향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경기민예총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문화예술정책이 더 이상 주변 의제로 취급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각 후보의 문화예술 공약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선거 이후에도 정책 이행 여부를 점검할 것이다.문화정책 없는 후보는 미래를 말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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