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한국농어촌희망재단과 함께 방학 기간 지역사회 아동의 돌봄 공백을 채우기 위한 ‘대학생 봉사자 연계 지역돌봄 지원사업’ 3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종 선발된 봉사자들은 7월 초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지도와 돌봄 지원 등 총 10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이 방학 기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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