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도·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 확인 위주였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 폐 기능 검사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씨어스, 티알과 함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에 디지털 폐 기능 검사를 연동한 스마트병동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씨어스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와 티알의 디지털 폐 기능 검사기 ‘더스피로킷(The Spirokit)’ 연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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