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당시 모습.(사진=각 후보 페이스북)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시장 선거 판세가 초접전 양상으로 좁혀진 가운데 세대별 투표율과 막판 표심 흐름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발표된 부산시장 여론조사에서는 전재수 후보와 박형준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부산 선거는 투표율 변수 중요" 지역 정치권에서는 부산 선거 특성상 세대별 실제 투표율이 최종 결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역대 부산지역 주요 선거에서도 여론조사 흐름과 실제 개표 결과 사이 차이가 나타난 사례에 주목하며, 고령층 투표율과 지지층 결집 흐름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해 왔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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