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주요 프렌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조사한 카페인 실험결과.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밀크티 제품 중에선 스타벅스 클래식 밀크티가 172mg으로 가장 높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