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수익률 연동형 수수료 제도와 온라인 연금 플랫폼을 앞세워 10년 내 증권업권 점유율(MS) 10%, 적립금 규모 5위 진입을 목표로 내걸었다.
엄 대표는 온라인 연금 플랫폼, 고객 장기 수익률 제고, 오랫동안 믿고 맡길 수 있는 연금 서비스 등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누구나 자신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준비하고 현재를 보다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것이 키움증권이 퇴직연금 사업에 진출하는 이유"라며 "키움증권은 21년간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오며 축적해 온 온라인 투자 플랫폼 경험과 IT 경쟁력을 퇴직연금 자산관리에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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