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위 유조선 나란히 묶더니…이란산 원유 '해상 무법지' 환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바다위 유조선 나란히 묶더니…이란산 원유 '해상 무법지' 환적

미국의 제재에도 이란 정권이 낡은 유조선으로 구성된 비밀 함대를 동원해 이른바 '해상 무법 수역'에서 중국에 수개월째 원유를 판매해왔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곳에는 제재 대상인 이란산 석유를 가득 실은 유조선들이 중국 정유소로 향하는 선박들에 화물을 하역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환적을 위해 한 선박이 제재 대상 석유를 다른 선박으로 옮겨 실어 출처를 모호하게 만든 뒤 이란의 최대 고객인 중국에 보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