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지난해 판타지 웹소설 독점작 거래액이 2021년 대비 50배 이상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웹소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동명 웹툰과 애니메이션, 게임 등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팬층을 확보했다.
리디 관계자는 "판타지는 팬덤을 기반으로 다양한 방식의 확장이 가능한 장르로 리디 플랫폼에서도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독점 작품 확보와 IP 확장 전략을 통해 판타지 장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