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스포츠 선수단 등을 위한 숙소로 쓰일 스포츠빌리지는 인구소멸 대응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60억원을 들여 조성됐다.
군은 스포츠빌리지를 유소년 스포츠 육성과 전지훈련 활성화를 위한 복합 체육지원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상근 군수를 비롯한 지역 관계자, 유소년 스포츠 선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수 행사 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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