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단체 에이에프씨 페더급 잠정 챔피언 송영재와 장신의 파이터 임관우는 28일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로드 투 유에프씨(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1에 나란히 출격한다.
김동현의 제자 송영재와 거인 임관우, 세계 최고 무대를 향한 아시아 토너먼트 서막 .
상대인 아오이 진은 일본 단체 딥의 페더급 챔피언으로, 지난 시즌에서 송영재의 팀 동료인 윤창민에게 패배한 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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