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경찰청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A씨는 음료, 과자, 술안주 등을 계산대에 쌓아놓고는 키오스크에 물건의 바코드를 찍는 척한 후 물건을 가지고 매장을 빠져나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4일부터 이틀에 한 번꼴로 이곳 무인 매장에 들러 물건을 훔쳤는데요.
특히 A씨는 무인 매장에 올 때마다 '파란색 슬리퍼'를 신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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