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예정된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의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8.5%,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6.5%였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어느 성향의 후보를 선호하느냐는 질문에는 '진보 성향의 후보'라고 답한 응답률이 41.0%, '보수 성향의 후보'라고 답한 응답률이 40.1%였고, '선호 성향이 없다'가 12.3%, '잘 모름'이 6.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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