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격투기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8일(한국시간) 치마예프의 체중 감량 과정에 대한 내부 폭로를 전하며, 그가 경기 전 이미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는 점을 집중 조명했다.
이어 딜라쇼는 특히 체중 감량 과정에서 수분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한 번에 과도한 감량이 진행되면서 신체 기능이 급격히 저하됐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치마예프의 체중 감량 문제는 이미 경기 전부터 징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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