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질병 예방 및 산업 공정 최적화를 실현하는 서비스 개발과 실증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사업은 병원체 확산 시뮬레이션과 도시가스 사고 예측 등 국민 안전과 직결된 분야를 포함해 총 12개의 과제를 선정해 가상융합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데 목적을 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기반 안전관리 분야 디지털트윈 선도’와 ‘AI 기반 가상융합산업육성’ 사업을 통해 미래 위험 상황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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