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감독 교체→PO 실패' KT, 불꽃슈터 전성현 품었다 "전술 다양성·외곽슛 보강 목표"...장신 포워드 서민수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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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감독 교체→PO 실패' KT, 불꽃슈터 전성현 품었다 "전술 다양성·외곽슛 보강 목표"...장신 포워드 서민수도 영입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된 수원 KT 소닉붐이 FA 시장에서 '불꽃슈터' 전성현 영입에 성공했다.

KT는 "국가대표 출신이자 리그 최고 슈터 전성현의 합류로 고질적인 외곽 갈증을 해결하고, 기동성과 외곽슛을 겸비한 장신 포워드 서민수를 영입해 포워드 라인의 높이와 안정감을 더하며 한층 짜임새 있는 전력을 구축했다"고 자평했다.

올 시즌에는 3점슛 성공률 35.2%를 기록하며 외곽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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