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이 자동차 복원수리 기술을 통해 절감한 비용 일부를 사회공헌 기금으로 조성해 교통사고 피해 지원에 나섰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자동차 복원수리 전문기업 티벌컨과 함께 적립한 사회공헌 기금 1000만원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앞으로도 티벌컨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해 복원수리 적용 범위를 넓히고 친환경 수리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