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탈출을 노리는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 황성빈(중견수) 고승민(지명타자) 빅터 레이예스(우익수) 나승엽(1루수) 김동현(좌익수) 박승욱(3루수) 한태양(2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 선발에서 빠졌던 황성빈이 리드오프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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