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당해 바겐세일 합니다'...962억 전 맨유 풀백을 단돈 201억에! 토트넘도 노린다, 완-비사카 영입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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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당해 바겐세일 합니다'...962억 전 맨유 풀백을 단돈 201억에! 토트넘도 노린다, 완-비사카 영입 경쟁 치열

완-비사카는 웨스트햄과 게약이 5년 남았다.

완-비사카는 프리미어리그 준척급 우측 풀백이다.

웨스트햄과 무려 7년 계약을 맺은 완-비사카는 맨유 때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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