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비사카는 웨스트햄과 게약이 5년 남았다.
완-비사카는 프리미어리그 준척급 우측 풀백이다.
웨스트햄과 무려 7년 계약을 맺은 완-비사카는 맨유 때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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