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인천광역의원(시의원) 비례대표 1번 후보들이 각자의 정책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내세우며 차별화 경쟁에 나서고 있다.
25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방지현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국민의힘은 안수경 인천시당 소상공인위원장을 각각 시의원 비례대표 1번 후보로 선출했다.
그는 인천의 소상공인은 가족까지 포함하면 인천시민의 약 30%에 이를 정도로 비중이 큰 만큼, 시의회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만드는 등의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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