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25·베식타스)와 조규성(28·미트윌란)은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의 최전방을 지키기 위한 막바지 선의의 경쟁에 돌입했다.
2021년 9월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아시아 예선과 평가전을 꾸준히 뛰며 카타르로 향했다.
2024년 7월 홍 감독이 부임한 뒤 그는 아시아 3차 예선 8경기를 소화했고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8차례 평가전 중 7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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