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의반석'은 부경 제4경주가 끝난 뒤인 31일 오후 2시 30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은퇴식을 하고, 경마 팬들과 작별한다.
부산에서 데뷔해 부산에서 마지막을 맞이한 ‘투혼의반석’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홈그라운드 무대인 부산광역시장배를 마지막 대상경주로 선택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투혼의반석의 도전 정신은 많은 경마 팬에게 귀감이 되었다”며 은퇴를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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