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소상공인·벤처 정책 성과 회고와 함께 향후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한 장관은 중기부 성과의 주요 키워드로 '창업'(모두의 창업), '성장'(팁스), '도약'(점프업), '재도전과 안전망' 등 4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침체된 자영업·벤처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6만 3000여 명이 신청해 정부 공모전 중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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