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지난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모의시험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투표 종사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모의시험은 관내 12개 읍·면에서 사전투표관리관과 장비담당사무원, 사전투표사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창평면과 담양읍 사전투표 모의시험 현장을 찾아 장비 운영 상태와 투표 절차 등을 직접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원활한 사전투표 운영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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