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영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후보 시민캠프(이하 시민캠프)는 28일 강수현 국민의힘 양주시장 후보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양주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시민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가 지난 2022년 5월 29일 새벽 자택 주차장에서 지인 A씨로부터 3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건네 받았다는 진술과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시민캠프측이 고발장에 적시한 죄명은 정치자금법 제45조 제1항 위반 정치자금 부정수수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중대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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