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벽의 좁은 턱에 두 발을 간신히 딛고, 두 손으로는 전선으로 보이는 줄을 붙들고 있었는데요.
3살 아이는 출동한 경찰과 이웃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중국 간쑤성 장예시 구조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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