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김용태 의원(포천·가평)은 28일 포천 영북·영중면 일대를 돌며 ‘포천 원팀’ 후보들과 함께 어르신 민생 행보에 나섰다.
김 의원은 국회 차원의 법률 개정과 예산 확보를 약속하며 국민의힘 주요 공약인 ▲임플란트 건강보험 지원 개수 2배 확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어르신 기초연금 40만원 인상 ▲폐렴구균(PCV)·대상포진 국가예방접종 도입 등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포천의 발전을 헌신적으로 이끌어오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정치의 기본”이라며 “포천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되어야만 국회와 지자체가 하나 된 ‘원팀’으로서 어르신 섬김 정책을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