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배우 전혜진과 진구가 찐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생각보다 둘이 크게 얘기하지 않아도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고 말했다.
그동안 선배님도 강한, 센 캐릭터 많이 맡았기에 호흡이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첫 장면 찍었던 날 치고 박고 하는 장면이 첫 신이었고 친해지지 않으면 안 올라가는 각도였는데 주먹이 바로 올라와서, ‘누나가 나를 이 정도로 편하게 생각해주시는구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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