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한 달 전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이상화는 피카의 건강 이상을 전했으며, 같은 달 28일에는 피카와의 이별을 알린 바 있다.
이상화는 "우리는 그 이별을 쉽게 받아들이기 정말 힘들었지만 너의 그 예쁜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을 삼킨 채 이야기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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