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구례군과 광양시 소속 공직자 각 86명씩 참여했으며, 양 지자체에 각각 860만 원씩 기탁했다.
양 지자체는 지난 2024년부터 상호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소속 공직자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발한 참여로 지자체간 상호기부의 수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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