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승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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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승인 신청

이번 사업은 정부의 '3080+ 주택공급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공공이 주도해 사업 안정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고 노후 주거지 정비 및 도심 내 주택 공급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원 8만6132.7㎡ 부지에 아파트 14개동(지하 4층~지상 49층),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부평어울림센터 등 공공시설이 들어서며 총 30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iH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공공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이라며 "양질의 주택 공급과 원도심 활성화, 생활SOC 확충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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