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영암군에 따르면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해당 노선은 하루 1회 운행 노선으로 신설 인가됐다.
앞서 영암군은 2025년 '강진-인천공항' 노선 신설 당시 국토교통부 등에 영암 경유를 건의했으며, 이후 금호고속이 '해남-영암-인천공항' 노선 인가를 신청해 이번에 최종 수리됐다.
류미아 영암군 건설교통과장은 "국토부 노선 인가로 주민들의 광역 이동 편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제 버스 운행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여객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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